해외 도서관 소식

연구원들의 강의와 연구 보고서 작성 지원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주요 해외 국가 도서관의 새로운 공간, 서비스 등 관련 소식과 트렌드를 수집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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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카와서 레이크스 공공도서관, 공간 확장과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를 위한 10년 성장 전략 발표

[캐나다] 카와서 레이크스 공공도서관, 공간 확장과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를 위한 10년 성장 전략 발표

캐나다 카와서 레이크스 공공도서관이 14개 지점을 대상으로 공간 확장,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강화, 중앙 허브 도서관 신설 등을 포함한 10년 성장 관리 계획을 발표했다. 지역사회 참여를 기반으로 한 이 전략은 도서관을 지역 커뮤니티 허브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 웨스턴 네바다 칼리지, 조 디니 도서관에 ‘가족 친화형 학습 공간’ 두 번째 개관

[미국] 웨스턴 네바다 칼리지, 조 디니 도서관에 ‘가족 친화형 학습 공간’ 두 번째 개관

웨스턴 네바다 칼리지가 카슨 시티 캠퍼스 조 디니 도서관에 두 번째 가족 친화형 학습 공간을 개관했다. 어린 자녀를 둔 학생들이 자녀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공룡 테마로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유아기 자문위원회의 보조금 지원으로 마련됐다.

[영국] 영국 노스서머싯, 도서관 서비스 개편 권고안 발표…예산 절감 속 운영시간 조정·일부 폐관 검토

[영국] 영국 노스서머싯, 도서관 서비스 개편 권고안 발표…예산 절감 속 운영시간 조정·일부 폐관 검토

노스서머싯 카운슬은 지역 도서관 서비스의 미래 운영 방향을 담은 권고안을 발표했다. 이 제안은 12주간 진행된 공공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약 43만3천 파운드의 예산 절감을 달성하면서도 법적 의무인 ‘포괄적이고 효율적인’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권고안에는 일부 도서관 폐관 검토, 운영시간 축소, 셀프서비스 확대, 예산 절감 및 수익 창출 방안 등이 포함됐다. 최종 결정은 전체 의회가 2월 24일 회의에서 권고안을 검토한 뒤 내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