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서관 소식 - 디지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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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독서 혁신기업 7곳: 오디오북부터 디지털 도서관까지

[프랑스] 독서 혁신기업 7곳: 오디오북부터 디지털 도서관까지

프랑스의 혁신기업들이 책을 만들고 유통하며 읽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루니는 화면 없는 어린이 오디오 기기를 개발하고, 쇼트 에디션은 기차역과 도서관에서 짧은 이야기를 인쇄한다. 리지는 오디오북을 제작하며, 쿠버는 책을 20분 분량으로 요약한다. 유스크라이브는 구독형 디지털 도서관을 운영하고, 르시클리브르는 중고책의 재유통을 이끈다. 위스퍼리스는 어린이를 위한 인터랙티브 전자책을 제공한다. 이들 기업은 기술과 접근성, 순환경제를 결합해 독서 경험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핀란드] 투르쿠 중앙도서관, 도서 운반 로봇 3대 도입…1대당 5만1천 유로

[핀란드] 투르쿠 중앙도서관, 도서 운반 로봇 3대 도입…1대당 5만1천 유로

핀란드 투르쿠 중앙도서관이 도서 운반 업무에 오므론 LD-90 로봇 3대를 도입한다. 로봇은 분류실과 자료실을 오가며 반납 자료와 예약 도서, 다른 도서관으로 보낼 책을 운반한다. 1대당 가격은 약 5만1천 유로이며 소프트웨어와 유지관리 비용은 별도다. 로봇은 장애물을 피해 이동하고 이용자용 엘리베이터도 함께 사용한다. 도서관은 로봇이 정규직 직원을 대체하지 않으며, 직원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반납 자료가 이용자에게 돌아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자동화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핀란드] 최대 도서관 컨소시엄, 새 도서관 관리 시스템 시세로 도입

[핀란드] 최대 도서관 컨소시엄, 새 도서관 관리 시스템 시세로 도입

핀란드 헬싱키 수도권의 헬멧 도서관 컨소시엄이 기존 노후 시스템을 교체하고, 덴마크 개발 도서관 관리 시스템 시세로를 새 공동 플랫폼으로 선택했다. 이번 전환은 60개가 넘는 도서관과 120만 명이 넘는 주민을 아우르는 광역 공공도서관 서비스의 디지털 기반을 재편하는 조치로, 공동 장서 운영,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연계, 이용자 편의 향상이 핵심 과제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