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미들랜드 리저널 병원 멀린가의 특수신생아실에 미숙아와 취약 신생아 가족을 위한 ‘자장가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부모가 입원 중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며 애착과 언어 자극을 높이고, 퇴원 후에는 지역 공공도서관으로 독서 경험을 이어가도록 설계됐다. 병원·도서관·보건서비스가 연계된 생애초기 독서지원 모델로, 국내 북스타트와 NICU 연계 가능성도 시사한다.
![[아일랜드] 미숙아와 부모를 잇는 ‘자장가 도서관’, 병원에서 시작되는 생애 첫 독서](https://i0.wp.com/library.re.kr/wp-content/uploads/2026/09/%EB%8B%A4%EC%9A%B4%EB%A1%9C%EB%93%9C.jpg?fit=1200%2C675&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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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미들랜드 리저널 병원 멀린가의 특수신생아실에 미숙아와 취약 신생아 가족을 위한 ‘자장가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부모가 입원 중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며 애착과 언어 자극을 높이고, 퇴원 후에는 지역 공공도서관으로 독서 경험을 이어가도록 설계됐다. 병원·도서관·보건서비스가 연계된 생애초기 독서지원 모델로, 국내 북스타트와 NICU 연계 가능성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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