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임스 매디슨 대학교(JMU)의 캐리어 도서관이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1939년 건축된 역사적 요소를 보존하면서 236석 그랜드 리딩룸, 34개 그룹스터디룸, 24시간 학습공간, 메이커스페이스, 미디어 스튜디오를 도입했다. 접근성 개선과 자연채광, 유연한 학습환경을 결합한 이 사례는 대학도서관이 장서 중심 공간에서 학습·창작·협업을 지원하는 복합 지식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미국] 87년 된 JMU 캐리어 도서관의 변신, 역사 보존과 미래형 학습공간의 공존](https://i0.wp.com/library.re.kr/wp-content/uploads/2026/09/carrier-collage.jpg?fit=1000%2C600&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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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임스 매디슨 대학교(JMU)의 캐리어 도서관이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1939년 건축된 역사적 요소를 보존하면서 236석 그랜드 리딩룸, 34개 그룹스터디룸, 24시간 학습공간, 메이커스페이스, 미디어 스튜디오를 도입했다. 접근성 개선과 자연채광, 유연한 학습환경을 결합한 이 사례는 대학도서관이 장서 중심 공간에서 학습·창작·협업을 지원하는 복합 지식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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