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닐웨이드 아카데미가 기존 학교도서관을 개방적인 중층 공간으로 이전했다. 도서관은 편안한 좌석과 조명을 갖추고 개인 독서와 협력학습을 함께 지원한다. 학생 도서관 도우미는 도서 분류와 서가 정리에 참여하며, 지역 교육기금이 기부한 3,000파운드는 새 책 구입에 사용됐다. 개관 첫 5일 동안 100권 이상이 대출돼 학생들의 초기 관심을 보여줬다. 공간 개선에 장서 확충과 학생 참여를 연결한 이 사례는 한국 학교도서관에도 운영과 공간을 함께 계획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지속적인 성과는 이용 학생 수와 만족도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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