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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노르웨이 국민 독서 시간 증가, 2025 미디어 바로미터 분석

2026년 05월 30일 | 관련

노르웨이 국민은 계속 더 많이 읽는다

노르웨이 미디어 바로미터 2025(Norsk mediebarometer 2025)

노르웨이 미디어 바로미터 2025년 수치가 공개됐다. 독서는 모든 형식에서 늘고 있다. 올라(Ola)와 파티마(Fatima)는 이제 평균 하루에 합쳐 31분을 읽는다.

여러 세대의 사람들이 책을 읽고 있는 삽화 사진
삽화 사진. 리우프초 스모코프스키(Ljupco Smokovski)

노르웨이 미디어 바로미터(Norsk mediebarometer)는 노르웨이 통계청(Statistisk sentralbyrå, SSB)이 해마다 실시하는 조사다. 이 조사는 1991년부터 노르웨이 국민의 미디어 이용 습관을 측정해 왔다. 조사 내용은 책, 화면, 신문, 소셜미디어, 오디오 매체 이용 변화를 보여 준다.

미디어 바로미터는 사람들의 독서 습관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료 가운데 하나다.

2025년 수치는 5월 12일에 발표됐다. 종이 독서는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늘었다. 전자책 독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2024년 수치를 다뤘을 때 지적한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노르웨이 사람들은 SSB가 조사를 시작한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오디오북에 쓰는 시간이 늘었다

2020년에는 전체 인구의 4%가 평균 하루에 오디오북을 들었다. 5년과 팬데믹을 지나 이 수치는 8%가 됐다. “5년 만에 두 배가 됐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증가는 더 빨랐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사이에 늘었다. 팬데믹 기간에 오디오북을 듣는 인구 비율은 급격히 높아졌다. 2022년에는 9%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에는 8%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따라서 올해 조사에서 오디오북을 듣는 사람의 비율은 늘지 않았다. 그러나 오디오북을 듣는 사람들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시간을 쓴다. 팬데믹 때보다도 많다. 오디오북 청취자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이제 102분이다. 2024년 88분보다 늘었다. 전체 국민으로 나누면 1인당 하루 8분을 오디오북에 쓰는 셈이다.

여성이 오디오북 독자로 더 활발하다. 평균 하루에 여성의 11%, 남성의 5%가 오디오북을 듣는다. 실제로 듣는 사람만 놓고 보면, 여성은 하루 118분을 사용한다. 남성은 63분을 사용한다.

종이책 독서가 처음으로 증가했다

우리는 지난해 미디어 바로미터 기사에서 이렇게 썼다. 알리(Ali)와 카리(Kari)는 1991년에 평균 하루 14분을 책 읽기에 썼다고 답했다. 2011년과 2013년에는 17분까지 올라갔다. 그 뒤 2021년까지 해마다 줄었다. 2021년 평균 하루 책 읽기 시간은 12분이었다.

2022년에 SSB는 80세 이상도 미디어를 이용하는지 확인하기 시작했다. 1991년부터 2021년까지는 이 연령층을 확인하지 않았다. 그러자 독서 시간은 17분으로 뛰었다. 지난해까지는 그 수준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제 처음으로 종이책 독서가 증가했다. 18분까지 올랐다.

전자책 독서는 2022년에 2분이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3분으로 올랐다. 2025년 수치에서는 한 번 더 뛰었다. 이제 전체 인구의 5%가 평균 하루에 전자책을 읽는다. 이들이 읽는 평균 시간은 5분이다.

현재 전체 인구의 26%가 평균 하루에 종이책을 읽는다. 2024년 24%보다 늘었다. 이는 기록적 수준이었던 2022년과 같은 수준이다. 매일 종이책을 읽는 남성 비율은 22%다. 이는 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 남성들은 하루 평균 69분을 읽는다. 여성의 30%는 평균 하루에 종이책을 읽는다. 여성들은 이때 76분을 읽는다.

전체적으로 보면 인구의 29%가 평균 하루에 종이책이나 전자책을 읽는다. 이런 책 읽기에 쓰는 시간은 이제 23분이다. 앞선 두 해의 20분보다 늘었다. SSB가 1991년에 측정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여기에 오디오북 독서 8분을 더하면 결론은 분명하다. 노르웨이 국민은 평균 하루 31분을 읽는다.

장편소설과 단편소설은 가장 인기 있는 장르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전체 독서의 34%를 차지한다. 2024년 31%보다 늘었다.

디지털 생활에 정착한 사람들

늘어난 것은 독서만이 아니다. 화면 이용도 늘고 있다.

화면 이용을 둘러싼 논의의 상당 부분은 10대 청소년에게 향한다. 충분히 그럴 만해 보인다. 13~15세는 하루 평균 거의 5시간 40분을 인터넷에 쓴다. 이들의 94%는 매일 소셜미디어를 이용한다. 소셜미디어에는 평균 3시간 11분을 쓴다. 16~19세의 98%는 매일 인터넷을 이용한다. 이들은 인터넷에 7시간 9분을 쓴다. 이 가운데 4시간 12분은 소셜미디어에 들어간다.

그러나 2025년 수치에서 가장 가파른 증가 곡선은 다른 집단에서 나타난다. 9~12세의 하루 인터넷 이용 시간은 2024년 4시간 5분에서 2025년 4시간 21분으로 늘었다. 매일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비율은 1년 만에 65%에서 70%로 뛰었다. 법 규정상 13세가 되기 전에는 아직 이용 연령에 이르지 않았지만, 이들이 소셜미디어에 쓰는 시간은 98분에서 110분으로 늘었다.

가장 큰 증가는 연령대의 반대쪽 끝에서 나타났다. 80세 이상은 인터넷 이용 시간을 거의 두 배로 늘렸다. 2024년 52분에서 2025년 94분으로 증가했다. 이 연령층에서 매일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비율도 1년 만에 24%에서 43%로 늘었다. 이들이 디지털 원주민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가장 나이 많은 세대 가운데 더 많은 사람이 디지털 이민자로 잘 통합되는 듯하다.

정기간행물은 안정세다

2025년에는 전체 인구의 13%가 평균 하루에 정기간행물을 읽는다. 여기에는 전문지, 협회지 등이 포함된다. 종이와 온라인을 모두 합친 수치다. 이는 최근 몇 년과 같은 수준이다.

1991년에는 18%가 매일 종이 정기간행물을 읽었다. 2022년 이후에는 약 8%에서 안정됐다. 2025년에도 여전히 그 수준이다. 온라인 읽기가 종이가 잃은 일부를 대신한 것으로 보인다. 2025년에 정기간행물을 온라인으로 읽은 비율은 7%였다. 전년도와 같았다.

남성은 여성보다 정기간행물을 더 많이 읽는다. 남성의 16%, 여성의 10%가 읽는다. 가장 많이 읽는 집단은 고령층이다. 67세 이상 전체의 20%가 매일 정기간행물을 읽는다. 20~24세에서는 6%에 그친다.

고등교육은 정기간행물 독서와 관련이 있다. 장기 대학 또는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의 15%가 매일 정기간행물을 읽는다. 초등교육만 받은 사람은 11%다.

더 살펴볼 내용

종이신문은 가장 큰 미디어 패자다. 1991년에는 전체 인구의 84%가 매일 종이신문을 읽었다. 2025년에는 15%다. 온라인 신문 읽기는 늘고 있다. 그러나 종이와 온라인을 합쳐도 평균 하루에 신문을 읽는 사람은 67%다.

191쪽짜리 보고서에는 더 많은 통찰이 담겨 있다. 예를 들면 연령대별 선호 장르, 신문 읽기의 변화, 틱톡(TikTok)을 통한 뉴스 읽기, 라디오와 팟캐스트 이용 변화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전체 보고서는 여기에서 볼 수 있다.


기사 분석

1. 개요

  • 노르웨이에서는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을 합친 독서 시간이 증가했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민은 평균 하루에 종이책·전자책 독서 23분, 오디오북 8분을 사용한다. 합산하면 하루 31분이다. SSB의 원자료도 조사의 범위를 9세 이상 인구로 설정하고, 2025년에 3,012명을 인터뷰했으며 응답률은 50.4%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 수치는 단순한 출판계 추정이 아니라 국가 통계 조사에 기반한다.
  • 종이책 독서는 장기 하락 흐름을 끊고 상승했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평균 하루 종이책 독서 시간은 18분이다. 전체 인구의 26%가 평균 하루에 종이책을 읽는다. 2024년 24%보다 높다. 남성의 하루 종이책 독서 비율은 22%로 조사 이래 최고치다. 여성은 30%가 평균 하루에 종이책을 읽는다. 이는 종이책이 단순히 사라지는 매체가 아니라,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선택되는 독서 형식임을 보여 준다.
  • 오디오북은 이용자 비율보다 이용 시간에서 변화가 컸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오디오북을 듣는 인구 비율은 2020년 4%에서 2025년 8%가 됐다. 다만 2025년에는 청취자 비율이 더 늘지는 않았다. 대신 실제 청취자의 하루 평균 시간은 2024년 88분에서 2025년 102분으로 늘었다. 여성 청취자는 하루 118분, 남성 청취자는 63분을 사용했다. 이는 오디오북이 짧은 보조 매체가 아니라 장시간 독서 형식으로 정착했음을 뜻한다.
  • 디지털 미디어 이용은 전 세대로 확장됐다.SSB는 2025년 조사에서 디지털 미디어 이용이 커지고 전통 매체 이용이 줄어드는 장기 변화를 확인했다. SSB 자료에 따르면 2025년에 전체 인구의 82%가 평균 하루에 소셜미디어를 이용했다. 80세 이상 중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비율은 2024년보다 19%포인트 늘어 43%가 됐다. 해당 기사가 말한 “디지털 이민자”라는 표현은 고령층의 디지털 적응을 설명하는 비유다. 출처: Statistisk sentralbyrå

2. 추진 배경

  • 조사의 배경에는 미디어 이용 구조의 장기 변화가 있다.노르웨이 미디어 바로미터는 1991년부터 미디어 습관을 추적했다. SSB는 1991년 이후 종이신문, 선형 텔레비전, 라디오 중심의 일상이 휴대전화, 인터넷, 소셜미디어 중심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한다. 이 변화 속에서 독서가 줄었는지, 형식만 바뀌었는지를 구분할 필요가 생겼다. 2025년 결과는 독서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으로 재배치됐다는 점을 보여 준다. 출처: Statistisk sentralbyrå
  • 조사 방식 변화도 독서 지표 해석에 영향을 줬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SSB는 2022년부터 80세 이상도 미디어 이용 조사에 포함했다. 1991년부터 2021년까지는 이 연령층을 포함하지 않았다. 그 결과 평균 하루 책 읽기 시간은 2021년 12분에서 2022년 17분으로 올랐다. 이는 독서율 변화가 실제 행동 변화뿐 아니라 표본 구성 변화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 팬데믹은 오디오북 이용 습관을 앞당겼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오디오북 이용 비율은 2020년 4%에서 2022년 9%로 뛰었다. 이후 2025년에는 8% 수준을 유지했다. 증가는 팬데믹 기간에 집중됐다. 이는 재택, 이동 제한, 디지털 구독 환경이 결합하면서 청취형 독서를 일상화했기 때문이다. 2025년에는 이용자 수보다 이용 시간이 늘어, 습관의 깊이가 강화됐다.
  • 청소년과 고령층의 화면 이용 증가는 독서정책의 긴장을 키운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13~15세는 하루 평균 약 5시간 40분을 인터넷에 쓰고, 16~19세는 7시간 9분을 쓴다. 80세 이상도 인터넷 이용 시간이 2024년 52분에서 2025년 94분으로 늘었다. 독서정책은 이제 “책 대 화면”이라는 단순 구도가 아니다. 같은 디지털 환경 안에서 책, 뉴스, 소셜미디어, 오디오북이 경쟁하고 결합하는 구조를 다뤄야 한다.

3. 개선 사항

  • 노르웨이는 독서를 형식별로 넓게 포착했다.해당 기사에서 독서는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으로 나뉜다. 이 방식은 독서를 인쇄물 읽기에만 묶지 않는다. 오디오북 8분을 포함해 하루 31분이라는 결론을 냈다는 점이 중요하다. 한국의 2025년 국민독서실태조사도 종이책, 전자책, 소리책을 포함해 종합독서율을 산정한다. 2025년 한국 성인 종합독서율은 38.5%, 학생은 94.6%였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 전자책과 오디오북은 접근성 개선 수단으로 해석할 수 있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노르웨이 전자책 독서는 2022년 2분, 2023년과 2024년 3분, 2025년 5분으로 늘었다. 오디오북 청취자의 하루 평균 시간은 102분이다. 도서관디자인연구소가 소개한 접근 가능한 도서관 사례에서도 북셰어 영국(Bookshare UK)은 90만 권 이상의 접근 가능한 자료를 제공한다. 영국 토킹북(Talking Books)은 디지털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으로 수천 권의 오디오북 접근을 지원한다. 이는 독서 형식 다변화가 장애, 고령, 이동 제약을 줄이는 정책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출처: 도서관디자인연구소
  • 도서관은 독서와 디지털 생활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도서관디자인연구소가 소개한 미국 지역 도서관 사례에 따르면 캐딜락 웩스퍼드 공공도서관(Cadillac Wexford Public Library)의 방문자는 2022년 9만 7,823명에서 2025년 12만 1,919명으로 늘었다. 종이책 대출은 9만 6,985권에서 12만 3,977권으로 늘었고, 온라인 대출도 3만 1,558권에서 3만 9,479권으로 증가했다. 이는 프로그램, 커뮤니티 허브, 디지털 접근이 독서 감소가 아니라 독서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출처: 도서관디자인연구소
  • 공공도서관 성과는 대출 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도서관디자인연구소가 소개한 영국 공공도서관 가치 연구는 2014년부터 2025년 4월 1일까지 발표된 연구 170건을 검토했다. 연구는 공공도서관의 가치를 정보와 디지털 31건, 건강과 웰빙 23건, 문화와 창의성 19건, 책과 독서 19건, 경제적 가치와 영향 33건, 공간과 장소 45건으로 정리했다. 이 구조는 도서관을 책 대출 기관이 아니라 독서, 디지털 접근, 사회적 연결, 장소 경험을 묶는 공공 인프라로 평가해야 함을 보여 준다. 출처: 도서관디자인연구소

4. 시사점

  • 첫째, 한국은 독서율 회복을 개인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형식과 환경의 문제로 다뤄야 한다.한국 2025년 국민독서실태조사에서 성인 종합독서율은 38.5%였다. 성인 연간 종합독서량은 2.4권이었다. 성인 60세 이상 독서율은 14.4%로 낮았고, 20대는 75.3%로 높았다. 노르웨이 사례는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을 함께 볼 때 독서 행동의 실제 폭이 더 잘 보인다는 점을 보여 준다. 한국도 연령별로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 낭독, 독서모임을 다르게 설계해야 한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 둘째, 도서관은 청소년 화면 시간을 독서 경험으로 전환할 접점을 만들어야 한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16~19세는 하루 7시간 9분을 인터넷에 쓰고, 이 가운데 4시간 12분을 소셜미디어에 쓴다. 화면을 줄이라는 메시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도서관은 청소년이 이미 쓰는 디지털 도구를 독서, 토론, 창작, 자료 탐색으로 연결해야 한다. 호주 사례에서도 NSW 주립도서관은 시험 기간 학생 유입이 20% 이상 늘 것으로 보고 21만 5,000명 이상의 독자를 예상했다. 멜버른 시립도서관 네트워크는 4년 동안 청소년 대출이 36% 늘었다고 밝혔다. 출처: 도서관디자인연구소
  • 셋째, 고령층 독서정책은 디지털 배제보다 디지털 적응을 전제로 삼아야 한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노르웨이 80세 이상은 인터넷 이용 시간이 2024년 52분에서 2025년 94분으로 늘었다. 매일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비율도 24%에서 43%로 증가했다. 한국에서도 고령층 독서율이 낮은 만큼, 큰 글자책과 오디오북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기반 전자책, 음성 독서, 디지털 독서클럽을 함께 제공해야 한다. 군포시 산본도서관 사례는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10주 과정의 시니어 독서클럽을 운영해 독서 토론, 독서법, 논제 발제를 교육했다는 점에서 참고할 수 있다. 출처: 도서관디자인연구소
  • 넷째, 독서 회복의 핵심은 혼자 읽기보다 함께 읽기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도서관디자인연구소가 소개한 집단 독서 논의는 한국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독서율 회복을 개인 캠페인이 아니라 사회적 독서 설계로 다뤄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 글은 한국 성인 종합독서율 38.5%, 종합독서량 2.4권이라는 수치를 근거로 든다. 노르웨이 사례에서 장편소설과 단편소설이 전체 독서의 34%를 차지한 점도 중요하다. 문학 독서는 토론, 낭독, 책모임, 팬진 제작과 결합할 때 지속성이 커질 수 있다. 출처: 도서관디자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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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bokogbibliotek.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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