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부과학성은 서점 소멸과 도서관 예산 감소 위기에 대응하여 2026년 3월 ‘도서관이 개척하는 미래의 학습과 지역 사회’ 보고서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공 도서관을 단순 대출처에서 ‘지역 공창’ 거점으로 전환하고, 학교 도서관을 학생의 개성을 키우는 안락한 중심지로 재정의하는 것이다. 특히 지자체 간 격차를 해소하는 광역 전자도서관 시스템과 지역 서점과의 상생 모델을 제시하며, 모든 시민이 정보에 평등하게 접근하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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