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 우키시립도서관이 7월 28일 발생한 진도 7의 지진 피해를 수습하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복구하고 있다. 지반 침하와 벽체·창문 파손으로 본관은 폐쇄됐지만, 피해가 적은 분관은 운영을 재개했다. 이동도서관도 어린이집 순회를 다시 시작해 중단됐던 어린이의 독서 일상을 이어 주고 있다. 이번 사례는 재난 이후 시설 안전을 확보하면서 분관과 이동도서관을 활용해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유지하는 대응 방식을 보여준다.
![[일본] 구마모토 지진 피해 도서관, 이동도서관으로 일상 회복](https://i0.wp.com/library.re.kr/wp-content/uploads/2026/09/%EB%8B%A4%EC%9A%B4%EB%A1%9C%EB%93%9C.webp?fit=1500%2C1019&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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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현 우키시립도서관이 7월 28일 발생한 진도 7의 지진 피해를 수습하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복구하고 있다. 지반 침하와 벽체·창문 파손으로 본관은 폐쇄됐지만, 피해가 적은 분관은 운영을 재개했다. 이동도서관도 어린이집 순회를 다시 시작해 중단됐던 어린이의 독서 일상을 이어 주고 있다. 이번 사례는 재난 이후 시설 안전을 확보하면서 분관과 이동도서관을 활용해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유지하는 대응 방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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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서관: 인공지능이 책을 뒤로 밀어내다 학부생 도서관(Bibliothèque des Licences), 소르본 대학교(Sorbonne Université) 피에르 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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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을 버리고 예산을 조정하라. 작은 변화가 대학도서관에서 학생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나눌 자유를 주자, 피드백...
올해는 공공도서관법(Public Libraries Act)이 제정된 지 175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조벨 헌터(Isobel Hunter)는 과거의 도서관을 기념하는 동시에,...
세계 곳곳에서 도서관의 역할과 자유로운 정보 접근이 위협받는 가운데, 비플러스피(Books+Publishing)와 멜버른 유네스코 문학도시 사무국은 다른 문학도시의 도서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