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모건도서관이 신경다양성 학생을 비롯해 다양한 감각적 필요를 가진 학생을 위한 학습실을 열었다. 최대 8명이 이용할 수 있는 이 공간에는 조절 가능한 조명과 책상, 여러 형태의 좌석, 촉각 도구가 마련됐다. 기존 학습실의 밝은 조명과 획일적인 좌석을 개선하고, 학생이 집중하기 편한 환경을 선택하도록 한 사례다. 공간 조성 배경과 운영 방식, 국내 대학도서관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본다.
![[미국] 모건도서관 감각 친화 학습실, 학생이 직접 조절하는 학습 환경](https://i0.wp.com/library.re.kr/wp-content/uploads/2026/09/2026_09_18_SensoryFriendlySpace_ejavier-1.jpeg?fit=1024%2C683&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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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모건도서관이 신경다양성 학생을 비롯해 다양한 감각적 필요를 가진 학생을 위한 학습실을 열었다. 최대 8명이 이용할 수 있는 이 공간에는 조절 가능한 조명과 책상, 여러 형태의 좌석, 촉각 도구가 마련됐다. 기존 학습실의 밝은 조명과 획일적인 좌석을 개선하고, 학생이 집중하기 편한 환경을 선택하도록 한 사례다. 공간 조성 배경과 운영 방식, 국내 대학도서관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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