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뉴욕타임스 티 매거진이 선정한 세계의 아름다운 홈 라이브러리 사례를 소개한다. 카이로, 밀라노, 로스앤젤레스, 맨해튼, 코모호수, 멜버른 등 다양한 지역의 집 안 서재를 통해 홈 라이브러리가 책 보관 공간을 넘어 취향, 건축, 수집, 생활 방식이 결합된 복합 공간임을 보여준다. 작은 집의 고밀도 수납부터 역사 건축의 재생까지, 오늘날 홈 라이브러리 디자인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