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디(Oodi) 도서관 직원은 올여름 한 차례, 아이의 부모를 찾기 위해 경찰에 연락해야 했다. 그러나 도서관 측은 대부분의 가족이 올바르게 행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헬싱키 중앙도서관 오오디(Oodi) 직원들은 올여름 동안 아이들의 돌봄 역할을 맡아야 하는 상황에 여러 번 직면했다. 오오디는 목요일 페이스북 공지를 통해 일부 부모가 도서관을 방문하면서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방치했다고 알렸다. 여러 아이들이 도서관 구조물 위를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르는 모습이 자주...
![[핀란드] 부모들이 오오디(Oodi)에서 아이를 잃어버리는 일이 매주 발생하고 있다. 일부 부모는 아이를 도서관에 두고 자신은 자리를 떠나기도 했다.](https://i0.wp.com/library.re.kr/wp-content/uploads/2025/07/39-79950660881c9cbff9a.jpeg?resize=1080%2C628&ss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