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 스톡턴대학교의 리처드 E. 비요크 도서관 및 러닝커먼즈가 약 2,400만 달러 규모의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24시간 이용 가능한 러닝커먼즈와 34개 스터디룸, 3D 프린팅, 팟캐스트 스튜디오, 게임 공간, 튜터링·글쓰기 지원시설을 통합해 대학도서관을 책 중심의 공간에서 학습·협업·창작을 지원하는 복합 학습 허브로 전환했다.
![[미국] 24시간 학습공간과 첨단기술로 다시 문 연 스톡턴대학교 도서관](https://i0.wp.com/library.re.kr/wp-content/uploads/2026/09/01-77721-980x653-1.jpg?fit=980%2C653&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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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스톡턴대학교의 리처드 E. 비요크 도서관 및 러닝커먼즈가 약 2,400만 달러 규모의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24시간 이용 가능한 러닝커먼즈와 34개 스터디룸, 3D 프린팅, 팟캐스트 스튜디오, 게임 공간, 튜터링·글쓰기 지원시설을 통합해 대학도서관을 책 중심의 공간에서 학습·협업·창작을 지원하는 복합 학습 허브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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