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_1]

[기사 요약]

2021042801001165100057231.jpg
사진은 광주시청 전경. /광주시 제공

 

‘교육복지’냐 ‘청소년 여가 확대냐’를 놓고 기로에 섰던 광주시가 청소년들의 문화활동 강화에 손을 들고 나섰다.

광주시는 올해 말로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광주시…

[ad_2]

원본기사 보기